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,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(道)를 지킨다. 이 말은 잘못하면 오해되어서 변명의 말에 쓰이기 쉽다. 맹자의 진의(眞儀)는 시세(時勢)의 변천에 따라서 진퇴의 길에 다름이 있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Korean disease : 한국병오늘의 영단어 - elitism : 엘리트의식, 우월감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. -탈무드-살강 밑에서 숟가락 주워 본들 , 횡재한 것 같으나 임자가 분명하여 보람이 없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oordinator : 조정관퇴비를 많이 넣고 재배한 채소는 생채식으로 하고, 껍질은 될 수 있는 한 덜 벗기고 먹으면 그것이 건강식이고 보약입니다. -김해용 어두운 방에 불을 켜면 방안이 밝아지듯 지식이 생김과 동시에 미혹은 스러지며, 지혜 또한 제 구실을 마치자 없어진다. 그러나 그 지혜로 얻어진 무상, 괴로움, 무아(無我)의 이치는 없어지지 않는다. -미란타왕문경 오늘의 영단어 - apt. complex : 아파트 단지고통을 견디고 싶지 않으면, 입을 열어 기꺼이 묻고 구해야 한다. -앤드류 매튜스